HyperM
경계를 넘어, 성장의 잠재력을 깨우다
HyperM(하이퍼앰)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한국 마케팅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온 전문 기업입니다. 우리는 PR 전문가로 시작해 IMC 에이전시로 성장했고, 이제는 비즈니스 성장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는 통합 마케팅 파트너로 진화했습니다.
우리의 전문성은 세 가지 핵심 역량에서 비롯됩니다. 첫째, 복잡한 기술과 비즈니스를 명확한 스토리로 전환하는 커뮤니케이션 설계 능력입니다. B2B 영역에서 클라우드, AI, 사이버보안 등 첨단 기술 기업들과 쌓은 전문성은 HyperM의 차별점이며, B2C 영역에서는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크리에이티브와 캠페인 실행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둘째, 글로벌 경험과 한국 시장 전문성의 결합입니다. 우리는 글로벌 기업들의 한국 진출을 성공적으로 지원해왔고, 한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셋째, 전략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풀서비스 역량입니다. 브랜드 포지셔닝부터 콘텐츠 제작, 디지털 캠페인 실행, 성과 측정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합니다.
AI 시대를 맞아 마케팅 에이전시의 역할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처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거나 리드를 생성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마케터는 이제 매출 창출에 직접 기여하고, 비즈니스 성장을 측정 가능한 지표로 입증해야 합니다. HyperM은 이러한 변화를 선도하며,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HyperM - 통합 마케팅 서비스
HyperM은 국내 시장을 중심으로 B2B와 B2C를 아우르는 전방위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략적 마케팅 플래닝, PR 및 미디어 관계 구축,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 실행, 콘텐츠 마케팅, IMC 캠페인, 이벤트 및 컨퍼런스 기획을 포괄합니다. 또한 브랜드 전략 및 포지셔닝,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 리브랜딩 프로젝트 등 브랜드 컨설팅 서비스도 클라이언트의 니즈에 맞춰 제공합니다.
HyperK - 글로벌 크로스보더 전문
HyperK는 한국과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크로스보더 전문 브랜드입니다.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기업에게는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과 현지화 서비스를, 한국 시장에 진입하는 글로벌 기업에게는 한국 시장 이해와 문화적 맥락을 고려한 마케팅 전략을 제공합니다. 특히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브랜드의 한국 진출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각 국가와 지역의 최고 전문가들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업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클라이언트에게 각 시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브랜드 전략 및 컨설팅 서비스도 글로벌 맥락에서 제공합니다.
클라이언트
HyperM의 클라이언트는 성장을 원하는 모든 기업입니다.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글로벌 테크 기업과 소비재 브랜드,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기업, 브랜드 재편과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전통 기업, IMC 캠페인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하는 B2C 브랜드, 그리고 빠른 성장을 위해 전문적 마케팅 역량이 필요한 스타트업까지, 우리는 각각의 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우리의 약속
우리가 약속하는 가치는 명확합니다. 첫째, 24년간 축적한 마케팅 전문성입니다. B2B 영역에서는 두 권의 저서를 통해 방법론을 체계화한 차별화된 전문성을, IMC와 디지털 영역에서는 다양한 산업에서 검증된 실행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둘째,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캠페인이 아니라 결과로 이어지는 마케팅을 만듭니다. 셋째, 글로벌 수준의 서비스 품질입니다. 우리는 글로벌 스탠다드로 일하는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회사입니다. 넷째, 빠른 실행력과 유연한 협업 체계입니다. AI 도구를 적극 활용하고 애자일한 방식으로 일하며, 클라이언트와 진정한 파트너십을 구축합니다.
HyperM은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 성장을 함께 설계하고 실행하는 성장 파트너입니다. 복잡한 시장 환경 속에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수립하며, 측정 가능한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24년의 진화를 거쳐 새롭게 시작하는 HyperM은 한국을 대표하는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로서,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는 마케팅 파트너로서, 클라이언트와 함께 성장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겠습니다.
경계를 넘어, 성장을 입증하다
Our history2002 – PR로 테크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성장을 돕다.
2008 - 통합 마케팅의 힘을 증명하다.
PR을 IMC로 확장하며 PR, 광고, 디지털, 이벤트를 하나로 통합해 고객에게 통합의 시너지를 제공했습니다.
2018 - 글로벌과 로컬을 연결하다.
2019 - AI 시대를 준비하다.
ChatGPT보다 4년 앞서 AI 마케팅연구소(AIM)를 설립. “AI가 마케팅을 바꿀 것”이라는 확신으로, 자동화, 고도화 등을 연구했습니다.
2024-2025 - 마케팅 방법론을 체계화하다
<하룻밤에 읽는 B2B마케팅>과 <하룻밤에 읽는 B2B캠페인>을 출간. 복잡한 마케팅 이론을 누구나 실행할 수 있는 방법론으로 만들었습니다. 마케팅의 잠재력을 더 많은 기업에 알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26 - The Marketing Enabler로 새롭게 시작하다
24년간 쌓은 모든 것을 담아, HyperM과 HyperK로 재탄생합니다. 고객의 성장을 지원할 우리의 정체성은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 HyperM – 한국 시장에서 고객을 발굴하다.
- HyperK – 글로벌 시장으로 고객을 개발하다.